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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슈퍼리그 연변경기구 축구팬좌담회 개최
日期:2017-04-26 15:10:20   |   点击: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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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오전, 연변주체육국 회의실에서 2017년 슈퍼리그 연변경기구 지난 2껨의 홈장경기에서 나타난 일부 문제와 축구팬협회의 어려운 점 및 경기장에서의 축구팬들의 분위기 등을 가지고 연변 각 축구팬협회와 연변축구협회,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주, 시 공안국 대표들이 참가해 좌담회를 가졌다.


연변축구협회 리동철 주임은 축구팬들이 지난 몇 년간 변함없이 축구협회와 연변팀에 지지와 장외의 12번째 축구선수로 되여준데 대해 감사를 드리고 나서 지난 하북화하팀과의 경기에서 관람석에서 2개의 광천수병을 던진 문제로 경기후 경기감독이 중국슈퍼회사 집행국에 보고서를 진정한 사실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런 정황에 대해 리주임은 리해를 표시하면서 연변경기구와 연변부덕축구구락부를 생각해서라도 리지적으로 처사하기 바랐다. 그는 축구팬협회들에서 조직의 규범화를 강화하고 책임자들이 자기협회를 잘 관리할 것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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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공안국 치안지대 대형활동전문관리민경 송천군은 회의에서 원정경기에서 연변축구팬들의 표현은 매우 좋아 원정경기구 관리이원들의 찬사를 받았는데 홈장에서는 더욱 잘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연길시공안국 치안관리 지도원 백쌍룡도 축구팬들이 심판원을 욕하고 원정팀을 욕하는 행위에 대해 각 축구팬협회들에서 보안규칙을 집행하는 것을 기초로 도덕수양방면에서 축구팬들의 모범이 되여 줄 것을 희망했다.


구락부 대표 최건은 목전 축구팀의 성적이 좋지 않지만 축구팬협회들에서 고향의 축구팀에 지속적인 지지를 보내주어 함께 목전의 곤난을 극복해 나갈 것을 희망하였다.

마지막으로 축구팬협회의 책임자들이 각 협회들에서 존재하는 일부 문제들을 제출하였다.